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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코로나19

광주 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 1937명..주말 영향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휴일 영향으로 감소했습니다.

광주 전남 방역당국에 따르면
어제 하루 광주에서 953명이,
전남에선 984명이
코로나19 신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전남 일일 확진자 수가
최근 3~4천명대를 기록하다
주말 진단검사 건수가 줄어들면서
1천 명대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만 확진자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가 791명으로 늘어났으며,
광주 전남에서 22명이 위중증 환자로
분류돼 집중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송정근
광주MBC 보도본부 취재기자
주말뉴스데스크 앵커

"당신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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