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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암동 아파트서 불..2명 부상·46명 대피

어제(25) 오후 5시 10분쯤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집주인 65살 배모씨 등 2명이 
손가락 화상 등 부상을 입었고,
주민 50여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다용도실에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사회*시민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