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뉴스데스크

여수 화치동 세아M&S 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오늘(7) 오전 6시쯤 여수시 화치동 세아M&S에서 
유해화학물질인 이산화황이 누출돼
관계당국이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이 사고로 주변 도로가 통제됐고, 
현장 작업자 10여 명과 
인근 공장 작업자 1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여수소방은 공장의 배관히 막히며
가스가 역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누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여수시 #화치동 #세아M&S #이산화황 #누출

최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