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시정뉴스데스크

광주형 일자리 GGM 오는 15일부터 양산체제 돌입

광주형 일자리의 첫 적용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오는 15일
본격 양산체제에 돌입합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오는 15일
시판용 첫 자동차 생산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1만 2천대의 자동차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부터는 7만대 이상을 생산하고,
향후 증설을 통해
20만대까지 생산한다는 계획입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첫 차 생산은
지난 2019년 1월 광주시와 현대차가
투자협약을 체결한 지 2년 8개월,
공장 착공을 한 이후 1년 9개월만입니다.
송정근
광주MBC 취재기자
정치/행정(광주시의회)
"당신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