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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투데이

전남도 신천지 검사거부자 고발 예정

전라남도가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하고 있는
고위험군 직종 신천지 교인들을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요양시설과 유치원,
복지시설 등에 종사하는
신천지 교인 416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추진하고 있고
이 가운데 검사를 거부한 5명을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검사를 마친 고위험군 종사자는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고 나머지는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목포MBC 보도제작국장
"사람 냄새나는 따뜻하고 공정한 사회를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