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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투데이

양궁 3관왕 안산, 오는 11일 프로야구 '시구'

도쿄 올림픽 양궁 3관왕인 안산 선수가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자로 나섭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오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 경기에
안산 선수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기아는
안 선수가 강한 집중력과 정신력으로
우리 올림픽 사상 첫 3관왕을 차지해
국민에게 감동을 안겨줬다며
시구자로 선정한 배경을 밝혔습니다.
한신구
광주MBC 취재기자
교육/문화/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