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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지스트 연구팀, 뇌성마비 치료에 승마재활 효과 입증

뇌성마비 환자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승마 재활이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광주 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입증했습니다.

지스트에 따르면
기계공학부 허필원 교수 연구팀이
미국 텍사스 주립대 연구팀과 함께
뇌성마비 환자들에게 8차례 승마 재활치료를 실험한 결과
말의 움직임이 환자의 균형 능력과 보행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사실을 획인했습니다.

허필원 교수는 이번 연구 성과가
뇌성마비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수인
광주MBC 시사보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