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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투성 장애인 사업]37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난 달 광주 MBC가 연속 보도한장애인총연합회의 보조금사업 불법의혹 보도가 방송기자 연합회가 주는 9월의 방송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주 MBC는 지난 달 7차례에 걸쳐 시 예산만 지원받고 시행하지않는 장애인 이동 목욕사업을 비롯해,
전문성없는 장애인 상담전화 등 광주 장애인 총연합회의 엉터리 사업을 집중 고발해 광주시가 감사에 나서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감사 결과광주 MBC가 제기한 의혹들이 사실로 확인됐다며보조금 회수와 함께 관련자 문책,
사업 중단 등의 조치를 내리고장애인사업이 보다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심사평 보기-> http://reportplus.kr/?p=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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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광주MBC 보도본부 취재기자

전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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