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여자만 갯벌, 습지보호지역 지정

고흥 여자만 일대 갯벌이 습지보호지역으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고흥군은 고흥 동강면에서 영남면 일대에 걸친 59제곱킬로미터 규모의 갯벌이 정부로부터 국내 15번째 연안

2023년 새해, 달라지는 것들

(앵커)2023년 계묘년 새해에는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요? 올해부터 바뀐 전남동부지역 지자체들의 달라진 정책들을 강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당면한 과제인 인구절벽

갈등 얼룩진 민간공원 사업

(앵커)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라 민간공원 조성으로 추진되고 있는 아파트 건설 사업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는데요. 곳곳에서 잡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