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한가위.. 관광 명소 북적

(앵커) 코로나로 가족 모임이 어려워진 탓인지 오늘(21) 추석 당일인데도 지역 관광지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추석을 맞아 전통놀이 행사와 음악 공연이 열린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주말사이 학생만 31명 무더기 확진

(앵커) 지난 주말사이 순천과 광양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30명이 넘는 학생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학생들이 무더기로 감염되자, 광양의 모든 학교들과 일대 학원들까지 대면

방치되던 폐교.. 다시 주민에게

(앵커) 한때 마을 공동체의 중심이었지만 폐교한 학교들이 전남지역에는 여전히 많습니다. 개인에 매각된 폐교들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지자 교육청이 직접 나서 폐교를 주민에게 돌

SRT, 전라선 달릴 수 있을까?

(앵커) 추석 전까지 전라선에 투입될 예정이었던 SRT 열차의 정비가 지연되면서 앞으로의 운행 계획이 불투명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간 SRT 투입을 반

무궁화호·승용차 충돌.. 2명 경상

오늘(2) 오전 9시 50분쯤 순천시 인월동의 한 철도 건널목에서 SUV승용차와 무궁화호 열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SUV운전자 72살 A씨와 동승자 88살 B씨가 경상을

코로나 시대, 나홀로 관광지 '각광'

(앵커) 덥고 답답한 여름, 시원한 피서지로 훌쩍 떠나고 싶지만 코로나로 쉽지만은 않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맞춰, 나홀로 쉽게 떠날 수 있는 비대면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