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달아오른 바다...양식장 '비상'

(앵커)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바다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바다 수온에 민감한 가두리 양식장은 그야말로 비상인데요.아직까지 고수온 피해는 없어 다행인데,다음주까지 폭염이 이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