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전남 경쟁력' 인정 받았다

(앵커) 코로나19 등으로 해외 일정을 자제해왔던 전라남도가 민선 8기 첫 해외순방을 마쳤습니다. 2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협약을 맺고, 전남 농수산식

전남 도립대학교 '문 닫아야 할 수준'

(앵커)말 많고 탈 많았던 전남도립대가 결국 전국 7개 도립대 가운데 유일하게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대학 문을 닫아야 할 상황이라는 비판이 커지고

'투잡 의원' 겸직 신고 여전히 불투명

(앵커) 지방의원들의 겸직 현황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는다는 MBC 보도 이후 지방의회별로 속속 정보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걸 깔끔하게 밝히지 않고 있는 문제는

전남 2년 연속 8조 원대 예산 반영

(앵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전라남도의 사업비가 2년 연속 8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 의미있는 성과라는 평가지만, SOC 예산 등

'닮고 싶은 대통령' DJ 찾아 하의도 행

(앵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상과 철학을 배우기 위한 '김대중 정치학교'가 올해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전,현직 정치인과 국민의정부 인사 등이 참여하고 있는데, D

벼랑끝 쌀 산업..붕괴는 막아야

(앵커) 요즘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푸념이 나오는데요. 그런데 유독 쌀만은 바닥세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있습니다. 쌀 수급 문제를 떠나 농정당국의 무관심이 쌀산업 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