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스카이라인을 지켜라

(앵커) 최근 광주에 30층 이상의 초고층 아파트가 우후죽순 들어서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큰데요. 광주의 스카이라인, 도심 경관을 지키는 데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하자는 아이디어가

광주도시계획위원회 13년간 부결 '0건'

(앵커) 광주 학동 붕괴 참사가 발생한 지 꼭 100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제대로된 진상 조사와 책임자 처벌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재개발 사업에 대한 의결

광주가 '아파트중심도시' 된 사연

(앵커) 정부가 광주지역 부동산 시장 과열을 우려해 지난해말부터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했지만 아파트 매매가격은 그 이후로도 계속 올랐습니다. 이 와중에 신축아파트 입주권에

섬진강 수해 원인조사 임박.. 관심집중

(앵커) 지난해 섬진강 일대 발생한 물난리 피해의 원인이 아직도 결론나지 못하고 있는데요. 섬진강댐 방류 때문에 발생했다는 '인재'라는 주민측과 천재지변이라는 수자원공사측의 입장

신양파크호텔 매입결정 그 이후...

(앵커) 광주시가 무등산 난개발을 막기 위해 신양파크호텔을 사들이기로 했었죠. 이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놓고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각계각층에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의 논문표절 의혹

(앵커)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새롭게 꾸려진 광주와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다음주 공식 출범합니다. 그런데 자치경찰위원들의 면면을 보면 자질이 제대로 검증안됐다거나 다양

광주항쟁 알린 민주열사들 "국민훈장"

(앵커) 정부가 6월항쟁 34주년 기념식에서 故 김근태 고문과 故 명노근 교수 등 민주인사들에게 국민훈장을 수여했습니다. 여기에는 서강대생 故 김의기 열사처럼 광주의

국가보안법 폐지 논란 재점화

(앵커) 한반도 분단의 산물인 '국가보안법'이 제정된지 70여년이 지난 지금, 존폐 논란이 다시 일고 있습니다. 국회 입법청원을 하기 위한 10만인 서명운동이 9일만에

5.18 사적지 보존*복원 논란

(앵커) 5.18 사적지인 광주교도소 옛 터를 민주인권교육의 장으로 개발하는데 개발방식을 놓고 논란입니다. 광천시민아파트 보존 문제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긴 했지만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