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정원 미달 사태..왜?

(앵커) 요즘 가장 선호하는 직업 중의 하나가 공무원인데요. 공채 시험 경쟁률도 대기업이나 고시 못지않게 높습니다. 그런데 일선 자치단체에서는 신임 공무원이 부족해 업무난에

전남도, 청년 근로자 직접 지원 확대

전라남도가 올해 청년 근로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82개 산단에서 일하는 5천여 명의 청년 근로자에게 월 5만 원의 교통비와 최대 30만 원의 기숙사

재생에너지 공영화 조례제정 추진

(앵커) 전남에서 신재생 에너지 공영화를 주민 발의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새로 만들어진 주민조례발안제도의 첫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항공산업 중심지로..

(앵커) 무안국제공항 일대에 들어설 국내 첫 항공정비, MRO 산업단지가 올해 안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무안국제공항이 국토 서남부 항공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솟값 파동 우려 속 새해 첫 경매

(앵커) 한우 가격이 수년째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육 마릿수가 적정 수준을 넘어서면서 10년 전 소값 파동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전남형 시설 재택치료 도입

전라남도가 지역 실정에 맞는 전남형 시설 재택 치료를 시행합니다. 전남형 시설 재택 치료는 재택 치료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도민을 선별해 생활치료센터에 준하는 시군별 시설에

전남도, 고병원성 AI 위험주의보 연장

전라남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주의보를 내년 1월 22일까지 연장하고 현장 방역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1월 말까지 예상되는 한파와 폭설로 닭,

뒤늦은 쌀 시장격리.. 가격안정 불투명

(앵커) 정치권과 농민단체의 압력에 떠밀려 정부가 쌀 초과 생산량을 매입하는 시장 격리 방침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시장 격리 적기를 놓쳐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영호남 관광 인프라 확 바뀐다

(앵커) 전남과 경남을 아우르는 한반도 남부권에 대한 정부의 관광개발 기본 구상이 확정됐습니다. 7천억 원에 가까운 이 대규모 프로젝트는 권역별 브랜드 개발과 관광 인프

수상한 계약서..부실 시공 논란까지

(앵커) 무상으로 공급받은 돌을 비싸게 매입해 논란을 빚은 무안 사교천 생태복원 사업이 들여다볼 수 록 의혹 투성이입니다. 이상한 사석 공급 계약서에, 부실 시공 논란까지 빚

전남도 '지역주도 탄소중립 최우수'

환경부가 주최한 '지자체 기후변화대응 성과보고회'에서 전라남도가 지역 주도 탄소중립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월 광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2050

농어촌지역 버스터미널 줄폐업 기로...

(앵커) 고속버스와 시외버스가 이용하는 버스터미널 대부분이 승객 감소로 도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문을 닫는 곳도 속출하고 있는데요. 특히 인구절벽에 처한 농어촌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