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 고용효과 3만 2천명 전망

(앵커)전남의 해상풍력 산업 고용효과가 3만 2천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기술집약형인 발전산업과 노동집약형인 시설 산업의 조화를 위해서는 관

위기의 목포해양대..지역사회 술렁

(앵커)목포해양대가 미래 생존전략으로 '인천대와의 통합'을 선택하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당장 실현 가능성은 낮지만, 정부와 지자체의

늘봄학교 3월부터 운영..인력확보 관건

(앵커)다음달 새학기 부터 전남의 모든 초등학교에서 저녁밥까지 주는 '늘봄학교'가 운영됩니다.정부 방침보다 6개월 빠른 일정이지만 돌봄인력 확보가 성공의 관건입니다.신광하

암소만 팝니다..'땅끝한우' 상표 등록

(앵커)해남군과 해남진도축협이'땅끝한우'라는 상표를 만들어고급육 시장에 도전장을 냈습니다.전국에서 암소 사육 비율이가장 높은 곳인 점을 내세워,한번도 송아지를 생산하지 않은암소고기

전남 5개학교 폐교..46곳 신입생 없어

전남 지역에서 폐교하는 학교가 5곳에 달하고 46개 학교가 올해 신입생을 받지 못했습니다.전남교육청은 학생수 감소로 폐교하는 학교가강진 북초등학교와 순천 승주초

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합의

(앵커) 4년제인 목포대학교와 2년제 전남도립대가 통합을 선언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전남 최초의 국공립대 통합 사례로향후 지역 국립대는 물론 사립대 통합의

미황사 동자상 22년만의 귀환

(앵커) 22년 전 도난당한 동자상 7점이 해남 미황사로 돌아왔습니다.동자상 일부는 도난 된 이후 변색되거나 훼손돼 보존 작업이 시급합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