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녘은 쑥대밭..태풍에 쓰러진 '농심'

(앵커) 밤새 불어대던 강풍에 수확기 농작물은 맥없이 쓰러져버렸습니다. 고유가에다 고물가로 가뜩이나 힘겹게 일을 했던 농민들은 무심한 하늘을 탓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시각 진도..태풍 새벽 2-3시 최근접

(앵커) 섬지역이 많은 전남 서남해안에는 북상하는 초강력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태풍경보와 태풍주의보가 확대 발효되고 있는데요, 역시 높은 파도가

여름의 불청객 '모기' 전남 급증

(앵커)올 여름 전국적으로 모기 개체수가 줄었지만유독 전남지역에만 늘고 있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고간헐적으로 내린 비로 웅덩이가 많이 생기다보니모기 유충이 부화하

수억짜리 나무 줄고사.. 책임은 없다?

(앵커) 주민소득을 늘리고, 경관을 꾸미겠다며 추진된 나무 식재 사업이 엉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심기만 하고 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수억 원의 혈세만 낭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