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앵커)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내일(29)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립니다.세계 22개국과 국내 교육기관, 기업 등이 참여하는 교육관 조성,미래교실 구축

사비까지 털었지만‥문 닫는 학교들

(앵커) 인구가 빠져나가고 저출생 현상이 이어지면서문 닫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올해 전남에서만 5개 학교가 폐교했고초등학교 46곳은 신입생을 받지 못했

들 수놓을 '논 아트'‥활기 찾는 농촌

(앵커) 색을 입힌 벼를 심어 논에 그림 작품을 드는논 아트가 주목받고 있습니다.올해 7년째 순천 별량면에서논 아트가 이뤄지고 있는데,침체한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고지역 명

AI·로봇까지 등장‥2030년 미래교실 모습은

(앵커) 인공지능과 로봇이 학생의 맞춤 수업을 돕는전남교육청의 글로컬 미래교실이 공개됐습니다.미래교실은 오는 29일 열리는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핵심 콘텐츠입니다.유민호 기

"원생이 없어서"‥유치원이 노치원으로

(앵커)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요양원과 노인주간보호센터로 잇따라 간판을 바꿔 달고 있습니다.저출생에 고령화 현상 때문인데요.초기 비용과 경쟁 등을 고려하면업종

절차 논란에도 '의대 공모' 강행하나

(앵커)전라남도가 의과대학 유치 공모를 진행하는 것을 두고공정성, 절차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물론,공모 주체인 순천시와 순천대가이를 철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