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지원은 안 된다"

(앵커) 광주MBC에서 나흘동안 아동 보호 체계의 허점을 연속 보도로 짚어봤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 취재한 이다현 기자와 비극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지 좀 더

알려진 비극은 일부에 불과하다

(앵커) 한 달 전 아동양육시설 출신 청년 두 명이 비극적인 선택을 한 것에 지역 사회의 충격이 클 수밖에 없었던 건 두 사건이 불과 며칠 사이에 연달아 일어났기 때문이

수은 강항 선생 추모제 열려

일본 성리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수은 강항 선생을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영광군과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는 오늘(17) 오전 상사화 축제장에서 강항 선생의 정신을 기리

산사 가득 채운 꽃무릇.."벌써 가을"

(앵커) 더위가 채 다 가시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계절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데요. 집밖으로 나선 시민들은 가을 초입의 풍경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평화통일 기원 '퓨전국악콘서트'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서구협의회가 평화통일 기원 퓨전국악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오늘(17) 오후 5시부터 광주 서구 풍암호수공원 야외 무대에서 진행된 이 콘서트에서는

"11년 만에 선거비 국고로"

(앵커)선거법 위반으로 당선이 무효가 됐지만 세금으로 보전 받았던 선거비를 반환하지 않은 일부 정치인들이 있다고 MBC가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국고로 돌아오지 않고

"11년 만에 선거비 국고 환수 했다"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가 된 뒤에도 선거비를 반환하지 않았던 일부 정치인들이 MBC 보도 이후 선거비를 일부 반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와 세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