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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코로나19

광주, 전남 주말 40명 코로나 19 추가 확진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에서는
유흥업소와 외국인 관련 확진자가 잇따르는 등
코로나 19 확진자가
오후 6시 현재 추가로 40명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 소재 외국인 검사 관련으로 7명과
서구 고등학교 관련 2명 등
모두 18명이 코로나19에 추가로 감염됐습니다.

전남에서는 해남 송지면의 한 마을에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가 집단으로 15명 발생하는 등
모두 22명이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특히
해당 면소재지 주민 천 6백명에 대해
이동중지 명령을 내리고
전체 거주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하는등
감염 차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광주MBC 취재기자
교육/문화/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