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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뉴스

땅끝의 아주 특별한 반찬가게

(앵커) 땅끝 해남에는 아주 특별한 반찬가게가 있습니다. 고령의 여성들이 함께 손맛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박지혜 PD가 취재했습니다. 

우리 손으로 만든 우리 교복 !

(앵커) 요즘 중고등학생들은 교복보다 체육복을 더 선호하고 체육복이 교복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에서 정한 교복이 불편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런 경우가 많다고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바꾼 기업 주목

(앵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매출 감소와 적자 누적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금의 위기를

'감사 전하러'..장발장이 돌아왔다

(앵커) 마트에서 빵과 과자를 훔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한 남성이 반년 뒤 경찰서를 다시 찾아왔습니다. 양 손엔 선물이 들려 있었습니다. 어떤 사연일까요.

집주인이 월세 돌려준 사연

(앵커) 코로나 여파로 일감이 끊기고 돈줄이 말라 생계가 막막했던 노부부가 최근 겪은 감동적인 일을 널리 알리고 싶다며 제보를 해왔습니다.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건지

혈액부족사태..릴레이 헌혈 이어져

◀ANC▶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보유량이 적정수준을 밑돌면서 혈액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공무원과 공기업, 군인 등 기관 단체를 중심으로 헌혈 운동이 펼

착한 임대료 물결 광주 전역 확대

(앵커) 코로나19의 고통을 분담하자는 운동이 사회 각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민간 차원에서 시작한 이른바 '착한 임대'에는 공공기관들도 동참

16년 간 '천사랑의 집' 26채 기증

◀ANC▶ 전남의 한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한 달에 천원씩 모은 돈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집을 지어주고 있습니다. 재능 기부자가 힘을 보태고 자원봉사와 후원이 이어지면서

장애인들의 특별한 기부

(앵커) 어렵게 번 돈의 일부를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내놓은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함께 사는 장애인들입니다. 처음엔 해외로 여행가자며 돈을 모

"플라스틱 비켜라", 나무 텀블러 완판

◀ANC▶ 플라스틱 생활 용품을 나무소재로 바꾸는 목재 산업화에 장흥군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각종 지적 재산권들을 확보하고, 목재 가공 기술을 민간에 이전할 채비

소방관 국가직 전환 법률 국회 통과

(앵커) 5년 전,광주에서 헬기 추락사고로 소방관 5명이 순직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복귀하던 중에 참변을 당했습니다. 이 사고를

"교과서가 없다" SOS..교과서 '십시일반'

(앵커)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났지만 평소 훈련한 덕분에 학생들이 잘 대피했다고 얼마 전에 전해드렸죠. 하지만 교과서가 모두 불에 타는 바람에 학생과 교사들이

시한부 난치병 보디빌더

◀ANC▶ 소뇌의 활동이 줄어들면서 운동신경이 둔해지고 결국엔 전신마비에 이르는 희귀병이 있습니다. 현재 의료 기술로서는 치료도 쉽지않은 난치병인데요. 이 병을

故 윤한덕 센터장 혼 실은 닥터헬기

(앵커) 전남대 의대 출신의 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센터장, 올해 초 설명절에 과로로 숨져 국가유공자로 인정이 됐죠. 그의 혼이 담긴 응급구조 닥터헬기가 시험비행을

88세 초등학생...용기있는 도전

◀ANC▶ 구순을 앞둔 88살 할머니가 자녀들이 졸업한 시골의 한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거리에 있는 간판을 큰 소리로 읽고 싶다는 할머니는 당당하게 배움의 각오를 밝

낚싯바늘 삼킨 응급환자 태우고 전력질주

(앵커) 낚싯바늘을 삼켜버린 네살짜리 아이를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가는데 길이 막힌다면 부모 심정이 어땠을까요? 생각만해도 아찔한데요. 때마침 교통정리를 하던 경찰관의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