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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뉴스

5.18암매장 진실.."제대로 밝혀지길.."

(앵커) 옛 광주교도소 발굴 당시 발견된 유골 1구가 5.18 당시 실종된 행방불명자의 DNA와 일치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당시 행불자는 전

5.18 가해자-피해자 유족 만나 "용서"

(앵커) 5.18 민주화운동은 가해자에게도, 피해자에게도 치유하기 힘든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42년이 지난 지금 5.18 가해자와 피해자 유족들이 서로 만나 가슴속

오월 기자들의 소망

(앵커)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진실을 밝히는 데 이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하게 된 근원적인 이유 중 하나는 당시 언론이 무력화됐던 데서도

5.18 진압 중 숨진 경찰관-시민군 화해

5.18 민주화운동 당시 숨진 경찰 유가족과 가해 당사자인 시민군간 화해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 따르면,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당시 함평경찰서

'오월을 드립니다' 5.18 42주년 기념식

(앵커) 5.18 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식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엄수됐습니다. 코로나 방역지침으로 축소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유공자와 유족 등 2천여명이 참

42주년 5·18 기념식…이 시각 현장은?

(앵커)5.18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식이 오늘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립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첫 국가기념일 행사에 참석하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등 여야

군부에 꺾인 펜..'미완의 취재'

(앵커) 42년 전 오늘은 1980년 5월 17일로 전국에 비상계엄이 확대된 날입니다. 신군부는 언론의 입은 더 틀어막았고 지역 언론은 이후 이어진 열흘 간의 참상

윤 대통령* 국민의힘 5·18기념식 참석

(앵커) 5.18 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식에 윤석열 대통령이 약속한 대로 직접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기념식에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도 모두 참석할 가능성이

(5.18특집4) 사죄의 기회 놓치지 말길

(앵커)5.18 42주년을 맞아 행방불명자와 무명열사 문제를 집중 조명하는 시간, 5.18 행방불명자들이 오랜 세월동안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것은 진실을 말해야

광수1호도, 북한군 침투설도 '허위'

(앵커) 이른바 '김군'으로 잘 알려진 사진이죠. 보수 논객 지만원 씨는 이 사진 속 인물이 북한군이라고 주장해왔는데요. 사진 속 당사자가 나타났는데 평범한

(5.18특집2) 이름 되찾은 무명열사들

(앵커) 5.18 42주년을 맞아 행방불명자와 무명열사 문제를 집중 조명하는 시간, 이름 없이 유해만 남은 5.18열사의 기록을 완성시키는 일 역시 미완의 숙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