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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낙연, 광주 출마선언 잠정 연기

오는 4월 총선에서 광주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겠다던 새로운미래 이낙연 대표가 회견 하루 전인 오늘(2) 일정을 잠정 연기했습니다. 이 대표는 자신의 SNS에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호남 3석 확보 희망

국민의힘이 4월 총선에서 호남 3석 확보를 희망한다는 바람을 피력했습니다. 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호남권 목표 의석수에 관한 질의에 대해 전북과 전남, 광주에서 각각

진보당, '민주당 독점 광주정치 독립 선언'

진보당 광주시당이 민주당 독점의 광주 정치의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진보당 광주시당과 총선 후보자들은 지난 2년동안 민주당 만으로는 윤석열 정권을 상대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며

'민주당 공천 논란' 생방송 토론

속도를 내고 있는 여야의 공천 작업이 4월 10일 총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살펴보는 토론이 생방송됩니다. 광주MBC는 잠시 뒤 9시부터 시사토

민주당, 공천 잡음 속 텃밭 경선 돌입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19)부터 1차로 발표했던 광주 3개 선거구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짓는 후보자 경선을 시작했습니다.3차로 발표했던 광주 광산을 선거구의

녹색정의당, 광주서 첫 전국순회유세

정의당과 녹색당의 선거연합정당인 녹색정의당이 오늘(17) 광주에서 전국 첫 총선 합동유세를 개최했습니다. 김용재, 강은미, 박명기, 한병옥 등 호남권 지역구 출마자 4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