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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되돌아본 지방선거..돈 선거 '얼룩'

(앵커) 다음주가 되면 민선 8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단체장과 지방의원 선출을 위해 지난달 치러진 지방선거는 부끄러운 자화상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올해 지

"민주당 석고대죄..일당 독점 폐해"

(앵커) 최저임금법 위반 논란과 금품 비위 의혹까지.. 임기 만료를 일주일 앞둔 제8대 광주시의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일들입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시의원들 모두

차기 총선 '물밑 경쟁' 본격화

(앵커) 대선과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2024년 총선을 향한 물밑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 서구 을의 경우 현역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사무실을 차리고,

김경만 민주당 의원, '선거사무소 개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김경만 의원이 오늘(18)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차기 총선 광주 서구을 출마를 시사했습니다. 김 의원은 "광주에서 정치인생의 제2막을 연다"며

'일당독점' 정치 지형 변화 조짐?

(앵커)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일당독점'의 광주 정치 지형에도 조금씩 변화의 조짐이 불고 있습니다. 파격적이지만 대안 정당, 정책 정당으로서 존재감을 키우며 지

국민의힘, 전남 무소속 단체장 영입 타진

국민의힘이 전남지역 무소속 단체장의 영입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조수진 최고위원은 오늘 목포시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무소속 단체장들이 입당을 하면 좋겠지만,

낮은 투표율..무투표 당선 개선 필요

(앵커) 지방선거가 끝났지만 후유증은 여전합니다. 선거 내내 끊이지 않는 잡음과 무투표 당선자가 나오면서 광주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는데요. 무투

간신히 호남만....정치적 고립 우려

(앵커) 이번 지방선거에서 간신히 호남에서만 승리를 거둔 민주당의 선거결과가 광주 전남지역에 큰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인사와 예산에서 호

'지방선거 참패 민주당 쇄신하라'

광주 시민단체가 민주당의 낮은 전국 지지율과 광주의 최저 투표율에 대해 반성과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성명을 통해 민주당 참패로 끝난 지방선거 결과와 광주

역대 최고 사법리스크 지방선거 변수

(앵커)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전남지역 단체장 후보 상당수가 수사받거나 고발돼 벌써부터 심각한 후유증이 우려됩니다. 이번 선거처럼 사법리스크가 컸던 적은 없었

아쉬움 가득한 대통령 기념사

(앵커) 올해 5.18기념식은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이후 첫 공식 기념식이자 지역 일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윤 대통령이 오월 정신을 헌법에 수록하겠다는 말을 공식적으로

5.18 앞두고 광주 민심 얻기 여야 경쟁

(앵커) 5.18을 앞두고 여야가 지방선거에서 호남 민심을 얻기 위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선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이 광주를 방문해 5.18 묘역 참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