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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원도심 골목 '활기'.. 청년 찾는 저전동

(앵커)원도심 인구가 떠나면서침체를 겪었던 순천시 저전동 일대가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지난 2018년부터 시작한도시재생사업이자리 잡아 가고 있는 건데요.지속가능한 마을을 만

녹동, 고흥 발전의 중심으로 '우뚝'

(앵커)고흥 녹동항이 관광과 항만.물류.교통, 수산업에 이르기까지지역 발전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앞으로 제주연계 물류센터와 어선건조지원센터, 경전선 녹동

'강진 1000원 택시' 효과 만점

(앵커)강진군이 지난해부터 전남인재개발원과 강진읍을 운행하는 1000원 택시를 도입했습니다.1000 원 택시를 이용하는 인재개발원 교육생이 늘면서 택시업

순천 분구 가능성..눈치 싸움 '치열'

(앵커)중앙선관위가 순천시 선거구에 대한 2개구 분구 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지역 정가도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출마 예정 후보군들의치열한 눈치 싸움이 시작됐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

"뛸 선수 없다"‥위기의 순천고 축구부

(앵커)학령인구 감소로 학생수가 줄다보니 전통을 자랑하는 고등학교 축구부도존폐위기에 놓여 있습니다.40년 역사의 순천고등학교 축구부가그런 경우인데요.한때, 폐지 우려가 나

순천만국가정원 6일 부터 휴장

순천만국가정원이 오는 6일부터 휴장에 들어갑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에 대해  각종 시설물 철거 재정비와 내년 화려한 봄꽃 연출 등

장기 방치 선박 수두룩...어항 쇠퇴

(앵커)목포항 등 지역의 주요 항구에 오랫동안 방치된 선박들이 많은데 폐기처분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여수 국동항에는 무려 백여척에 가까운 선박들이오랜 기간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