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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

솟값 파동 우려 속 새해 첫 경매

(앵커) 한우 가격이 수년째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육 마릿수가 적정 수준을 넘어서면서 10년 전 소값 파동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뒤늦은 쌀 시장격리.. 가격안정 불투명

(앵커) 정치권과 농민단체의 압력에 떠밀려 정부가 쌀 초과 생산량을 매입하는 시장 격리 방침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시장 격리 적기를 놓쳐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전남 친환경 인증면적 33% 증가

전남지역 친환경 인증면적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남의 친환경 인증면적은 4천259헥타르로 2천13년 대비 33% 증가했고 특히 유기농 면적은

나주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추가 발생 신고

나주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추가로 접수됐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1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은 나주 육용오리 농

쌀 가격 폭락에 팔 곳도 없어

(앵커) 국내에서 소비되는 곡물 가운데 유일하게 자급률 백%를 달성하는 쌀은 농촌산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흉작이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대

인공지능이 감지·진단..구제역 "잘 가"

(앵커)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최첨단 과학기술이 축산업에도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구제역이나 바이러스 질병 등 가축 감염병을 실시간으로 감지하

아열대작목 '고수', 해남에서 시범 재배

해남군이 새로운 농가 소득원 발굴을 위해 시범사업을 통해 아열대 채소인 고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동남아 인구 증가로 수요가 늘고 있는 고수는 지중해 동부 연안이 원산지로 주로

농업 기후변화대응센터 어디로 가나

(앵커) 기후변화에 취약한 농업분야의 콘트롤 타워 역할을 할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공모가 마감됐습니다. 해남군을 포함한 전국 4개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했고, 최종 후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