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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데스크

광주,전남 소비자물가 7개월만에 상승세 꺾여

광주지역의 물가가 7개월만에 상승폭이 둔화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8.8로
전년 동월 대비 5.8% 상승했습니다.

광주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 2월 이후 6개월 동안 상승폭이 계속 커지다가
전달에 상승폭이 꺾였습니다.

기름값의 상승세는 상승세는 둔화했지만,
채소를 비롯한 농축수산물 가격은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가며
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소비자물가는 6.6 퍼센트가 상승했으나,
광주와 마찬가지로 7개월만에 상승폭이 둔화됐습니다.







조현성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경제/문화/스포츠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