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뉴스데스크

광주MBC고발보도, 올해의 기자상 잇따라 수상

광주MBC의 고발보도들이 광주전남기자협회의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평동준공업지역 개발의 허구성을 폭로한
'K-POP은 껍데기…4조원대 수상한 대규모 개발'을 방송취재보도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했고
광주지역 아파트 개발의 허상을 고발한 '아파트중심도시가 돼버린 광주, 대안은 없는가'를
방송기획보도 부문 우수상에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한편, 신임 광주전남기자협회장에는 뉴시스 맹대환 기자가 선출됐습니다.
김철원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시사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들에게는 다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