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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뉴스투데이

함평나비축제도 취소..세월호 참사 이후 두 번째

코로나19 사태로 다음달 말 개최 예정이었던
제22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취소됐습니다.

함평군은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축제를 강행할 수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이같은 결정을 했다며
현재 인공 사육중인 축제용 10만 마리의 나비는 활용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나비축제가 취소된 것은
지난 2천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역대 두번 째입니다.
문연철
목포MBC 보도제작국장
"사람 냄새나는 따뜻하고 공정한 사회를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