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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데스크

안산, 개인전도 금메달.. 올림픽 양궁 첫 3관왕

광주여대 안산 선수가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올림픽 역사상 첫 3관왕의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안산은
오늘 열린 도쿄 올림픽 양궁 개인전에서
러시아의 옐레나 선수와 5대 5로 비긴 뒤
마지막 슛오프에서 10점을 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로서 안산은
남녀 혼성전과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포함해
3관왕을 차지하며
올림픽 양궁 역사에 신기록을 썼습니다.
이재원
광주MBC 뉴스팀장
뉴스 취재 총괄
"기억하겠습니다.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