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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흥 용화사에서 고려시대 건물터 일부 확인

장흥 용화사에서
고려시대 건물터의 일부가 확인됐습니다.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는
용화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발굴조사 결과
석조약사여래좌상 인근에서
고려 시대에 조성된 건물터의 기초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초부 주변에는 작은 연못 시설이 있고
건물지 내부에는 11세기 고급 청자 조작도
출토됐습니다.
김양훈
목포MBC 취재기자
전남도청ㆍ도의회ㆍ정당, 전남농협ㆍ무안ㆍ영암, 한국농촌공사ㆍ영산강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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