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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 HDC 서울 본사*서구청 등 압수수색

현대 아이파크 붕괴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현대산업개발 본사와 서구청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현대산업개발 서울 본사와 광주 서구청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과 합동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서울 본사에서 신축 아파트 공사와
안전, 계약 관련 서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정 사고 원인은 콘크리트 양생 불량과
39층 임시지지대 동바리 미설치 등
부실공사로 인한 인재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으며,
경찰은 책임자에 대해 엄정하게 수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정근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당신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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