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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철거업체 선정 개입해 금품 챙긴 브로커 구속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 재개발 사업의
철거 업체 선정 과정에 개입한
브로커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어제(21)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의 공사를 희망하는
업체 3곳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고
계약 성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73살 이 모 씨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현재까지 학동 붕괴 참사와 관련해
23명이 입건됐고, 5명이 구속됐습니다.
우종훈
광주MBC 취재기자
법원, 검찰, 경찰청
"뻔하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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