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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폭염특보..온열질환자와 가축 폐사 피해 잇따라

3주째 폭염이 이어지면서 광주전남지역에서
폭염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0일 이후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광주 18명, 전남 65명이며
전남지역 81개 농가에서
가축 3만 2천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함평만 전역에는 고수온 경보가 내려졌고
득량만과 진도 임회- 완도 금당 해역에는
고수온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고수온에 의한
어폐류 폐사 등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목포MBC 취재기자
전남도청ㆍ도의회ㆍ정당, 전남농협ㆍ무안ㆍ영암, 한국농촌공사ㆍ영산강사업단
"지금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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