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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뉴스데스크

광주시, GGM 근로자 주거 지원 확대

광주시가 지역 상생형 일자리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 노동자들의
주거 지원을 확대해나가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주거비 지원 범위는 기존 무주택 노동자에서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하기로 했고,
이에따라 대상자는
200여명에서 500여명으로 확대됩니다.

또 주거비 지원 규모도
물가와 금리 상승 등을 고려해
월 20만원에서 27만2천원으로 늘렸습니다.

광주시는 이와함께 주거와 교통, 교육, 문화 등
4개 분야에 1천 718억원을 투자하는
공동복지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영창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