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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적모임 인원 제한 다음주부터 10명까지

다음주부터 광주에서는 접종 완료자 2명을 포함해 최대 10명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해집니다.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지역에서는 최대 10명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하기로 했고, 광주시는 이에따른 세부적인 방역 지침을 오늘 오후 발표할 예정입니다.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어제는 지역감염 확진자 5명과 해외유입 1명 등 6명이 추가됐습니다.
윤근수
광주MBC 취재기자
정치/행정/화순군/시사본색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