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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전남도, 2월까지 AI 잔존바이러스 제거 총력

전라남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해 2월 말까지 겨울철새에 의해
광범위하게 오염된 지역에 대한 잔존바이러스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잔존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
시군과 농협의 소독장비를 총동원해
가금농장에 인접한 소하천과
저수지 주변 도로, 농장 진입로를
매일 소독할 방침입니다.

올 겨울 들어 전남 9건, 충북 4건,
충남 3건 등 전국적으로
20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김양훈
목포MBC 취재기자
전남도청ㆍ도의회ㆍ정당, 전남농협ㆍ무안ㆍ영암, 한국농촌공사ㆍ영산강사업단
"지금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