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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 수색*구조 어려움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 현장에서
구조당국이 수색과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기대만큼 속도가 나지 않고 있습니다.

구조당국은 어제 지하 1층에서 발견된
실종자를 구조하기 위해
중장비를 동원해 주변의 잔재물을 치우고 있지만
무거운 건물 잔해들이 쌓여 있어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특수구조단과 구조견, 드론 등을 투입해
실종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22층에서 28층 사이를 집중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윤근수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장
윤근수의 시사본색 진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