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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미성년자 유인해 음란행위 지켜본 20대 성매수범 입건

미성년자에 돈을 낸 뒤 음란행위를 시켜
이를 관전한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8일
광주 동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에 10대 중학생을 태운 뒤
2만 원을 주고 음란행위를 시키고 이를 지켜보는 등
성매매 특별법 위반 혐의로
26살 남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온라인 메신저를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지은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주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