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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회

광주세계수영대회 경기장 철거 시작

광주 마스터즈수영대회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경기장들이 본격적으로 철거되고 있습니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선수권대회가 끝난 뒤
조선대 하이다이빙장 철거가 시작된데 이어
아티스틱 경기가 끝난 염주체육관 임시 수조와
여수 오픈 워터 경기장 시설물도
최근 각각 철거를 시작했습니다.

남부대 주경기장 임시 시설과
축구장에 설치된 수구 경기장은
마스터즈대회가 끝나면 철거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철거되는 임시 풀 등은
내년 도쿄올림픽에서 재활용될 예정입니다.
김철원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시사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들에게는 다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