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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데스크

충장로 축제 내일(18일)부터 나흘동안 열려

광주 도심에서 열리는 길거리 축제, 추억의 충장축제가
내일(18일) 개막합니다.

광주 동구에 따르면 내일부터 나흘동안
전일빌딩 245등 동구 일대에서 18회 충장로 축제가 열립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해태 타이거즈 우승 주역들이 참가해
팬사인회와 토크쇼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올해 추억의 충장축제는 코로나19로 바꾼 일상을 반영해
전체 행사의 70% 이상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고,
대면 행사도 방역 지침을 준수한 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재원
광주MBC 취재기자

"기억하겠습니다.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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