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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데스크

상반기 광주,전남 산업별 대출금 증가폭 축소

광주,전남지역 예금은행의 산업별 대출금이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증가폭은 축소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올 6월말 현재 지역예금은행의 산업별대출금 잔액은 41조원으로,
올 상반기중 1조 3천억원이 늘었습니다.

이같은 증가액은 상,하반기 각각 2조원 이상씩 급증했던
지난 해보다는 줄어든 것이지만, 코로나 이전인 2019년 수준을 크게 웃도는 액숩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 대출액 증가폭이 축소된 반면에
건설업종만 대출액 증가폭이 컸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현성
광주MBC 취재기자
경제, 혁신도시(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