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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데스크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 감소세 계속...생산차질 여파

반도체 공급난에 따른
자동차업체들의 생산 차질 여파로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등에 따르면
지난3월 광주,전남지역의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는
만 4백여대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10% 가량 줄었습니다.

전달인 2월에도 승용차 등록대수는
1년전과 비교해 7 퍼센트 이상 감소한
8천6백대에 머물렀습니다.

3월중 광주지역 자동차 업종의 생산과 출하지수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5%와 9.9% 감소했습니다.


조현성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경제/문화/스포츠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