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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 광주*전남 465명 확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종이 되면서
광주,전남에서
오늘 하루 465명이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오후 6시까지
요양병원 환자와 종사자, 교회에서
연쇄 감염이 이어지면서 304명,
전남에서도 161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이 추세가 이어지면
오늘 밤 최종 확진자 수는 5백명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광주,전남은 오는 26일부터
고위험군에 집중해 PCR 검사가 실시되는
새로운 검사 체계가 적용됩니다.
한신구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