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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5.18 기념재단 벨라루스 독재정권 인권탄압 규탄

5.18 기념재단이 벨라루스 독재정권의
인권탄압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보도자료를 내고
도쿄올림픽에 참가해
코치의 태만 행위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강제 귀국 명령을 받은
벨라루스 육상 선수의 사례는
독재정권의 인권 탄압을 보여준다며
벨라루스의 민주주의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또 벨라루스의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해
주한벨라루스인과 벨라루스 민중항쟁 1주년 기념행사를 여는 등
연대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다현
광주MBC 취재기자
경찰, 각 구청,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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