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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광주서 폭염 속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발생

광주에서 온열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1명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낮 12시쯤
북구 신용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50대 남성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날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보건당국은
열사병으로 추정된다는 병원 진단과
평소 A씨의 건강이 좋지 않았다는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광주MBC 취재기자
경찰, 각 구청, 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