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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데스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원클럽맨' 김종국 감독 선임

김종국 수석코치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10대 사령탑에 올랐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타이거즈를 잘 알고 있다는 점과
선수단 장악력이 뛰어나다는 점을 높게 평가해
김종국 수석 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1996년 1차 지명으로 입단한 뒤 2009년 은퇴할 때까지
타이거즈 유니폼만 입어온 김종국 신임 감독은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선수단을 하나로 뭉치게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재원
광주MBC 취재기자

"기억하겠습니다.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