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주택 화재로 중증장애인이 숨진 사고에 대한
담양군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연대는 중증장애인 돌봄과 지원, 취약가구 발굴 등의 책임이
담양군에 있다며,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지난 18일 자정쯤 담양 대덕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40대 지체·지적장애인
조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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