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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피의자 신문조서에도 장윤기 '성범죄 목적' 추궁
(앵커)장윤기에게 경찰이 왜 단순 살인혐의만 적용하고 성범죄 목적을 검토하지 않았냐를 두고 검경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그런데 당시 수사팀이 성범죄 가능성을 기록한 수사보고서를 만들어 검찰에 보낸 것 뿐만 아니라, 직접 장윤기에게 여러 성범죄 증거와 정황을 제시하며 이를 추궁했던 사실도 추가로 확인됐습...
박승환 2026년 07월 28일 -

[단독][취재가 시작되자]보전용 ‘자연녹지’가 주차장으로.. 광주공항의 '편법 운영'
(앵커)광주공항 주차장, 주말이면 만차 대란이 벌어지곤 하는데요.공항 측은 이 문제를 해결한다며 아예 녹지 공간까지 차들을 밀어 넣고 있습니다.법으로 보호해야 할 자연녹지가 주차장으로 둔갑한 건데, 공항공사는 취재가 시작되고 나서야 조치에 나섰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기자)광주공항 주차장.입구를 지나 주...
주지은 2026년 07월 14일 -

[단독] 증거보전 안된 장윤기 '리얼돌'..검찰도 놓쳤다
(앵커)이채원양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의 중요 증거 중 하나인 리얼돌은 현직 경찰 간부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폐기한 사실이 드러났죠.현재 경찰청에서 수사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감찰중인데요.그런데 검찰도 장윤기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과정에서 이 리얼돌의 존재를 파악했지만 경찰에 증거 보존을 하라는 요청은 하지 ...
박승환 2026년 07월 03일 -

[단독] "장윤기 집 주소 알려주자 증거 인멸"..경찰 간부 아버지 '감찰'
(앵커)귀가하던 이채원 양을 무참히 살해한 장윤기.현직 간부 경찰관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사건의 핵심 증거를 인멸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그런데 이 과정에 담당 수사팀의 황당한 협조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일면식도 없는 이채원 양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는 당초 우발적 범행을 주...
박승환 2026년 07월 02일 -

[단독]민형배 당선자 "통합특별시 주청사 주소지, 순천 고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가초대 특별시 주청사 주소지로 전남 동부청사가 위치한 순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민 당선자는 어제(17) 광주MBC '빛나는 나의 도시'에 출연해, 행정 체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광주·무안·순천 청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약한 순천을 주청사 주소지로 등록하는 안을 구상 중이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단독]민형배 당선자 "통합특별시 주청사 주소지, 순천 고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가초대 특별시 주청사 주소지로 전남 동부청사가 위치한 순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민 당선자는 오늘(17) 광주MBC '빛나는 나의 도시'에 출연해, 행정 체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광주·무안·순천 청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약한 순천을 주청사 주소지로 등록하는 안을 구상 중이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단독][한걸음더] "담배 끄라니 비아냥"… 흉기 소동으로 번진 청소년 흡연 갈등
(앵커)얼마 전 광주에서 상습 흡연을 하던 고등학생들과 이를 훈계하던 주민 사이에 시비가 붙어, 급기야 주민이 흉기를 휘두르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단순한 일탈 청소년과 예민한 주민 사이의 감정싸움으로 치부하기엔, 지역 사회의 갈등 골이 한계치에 다다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무슨 일인지 박승환 기자가 현장에 한...
박승환 2026년 06월 16일 -

[단독] "살해 이틀 전 스토킹 신고..흉기 2개 들고 다녔다"
(앵커)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속봅니다.오늘(7) 법원에 출석한 피의자는 또 다시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그런데 범행 이틀 전 이 남성에 대해스토킹 신고가 접수됐고, 흉기 2점을 들고 다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박승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기자)검은 모자를 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24살 장 모씨여고생...
박승환 2026년 05월 07일 -

[단독] 수천명 있는 경기장에 흉기..영어교사가 맨몸으로 막아
(앵커)지난 주말 광주월드컵경기장에 흉기를 든 남성이 입장을 시도하다 붙잡혔습니다.경기장엔 수천 명의 팬들이 있었는데,칼 든 범인을 막아낸 건 맨몸의 한 고등학교 영어교사였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광주월드컵 경기장 주 출입로..한 남성이 경기장 계단을 올라갑니다.그런데 남성이 계단을 다 오르자,갑자기...
박승환 2026년 04월 13일 -

[단독] 5·18은 '운동', 부마는 '항쟁' 개헌안 명칭 논란
(앵커)얼마 전 발의된 개헌안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이 담기면서 지역사회의 기대가 큽니다.하지만, 명칭을 두고는 아쉬움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개헌안에 부마는 '항쟁'으로 표기된 반면, 5·18은 '민주화운동'으로 명시됐기 때문인데요.왜 이런 표현의 차이가 발생한 건지, 개헌 과정에서 명칭 수정은 현실적으로 가능...
박승환 202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