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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섬진강 케이블카 기공식..2029년 완공
구례 섬진강변에 2.34킬로미터 길이의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구례군은 어제(7) 섬진강 일대에서 케이블카 기공식을 열었으며 오는 2029년 9월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또 케이블카 사업 활성화를 위해2천억 원 규모의 민관 협력 관광 사업도 함께 추진합니다.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지역사랑상품권 혜택 편차...운영 개선 요구
(앵커)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전남지역 시군마다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앞다퉈 높이고 있습니다.하지만 일부 지역에서 판매 시작 반나절 만에 상품권이 동나며 '대란'이 벌어지기도 하는데요반면 다른 지역은 판매율이 10% 남짓에 그치면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
박혜진 2026년 02월 05일 -

담양, 설 명절 당일 관광지 무료 개방
담양군은 설 당일인 오는 17일하룻동안 주요 관광지인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랜드 등 4곳을 무료 개방합니다.담양군은 또 설 연휴 기간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관광지 환경 정비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벌입니다.
김영창 2026년 02월 06일 -

박인환 전 전남도의회 의장, 구례군수 출마 선언
박인환 전 전남도의회 의장이 어제(4)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오는 6.3지방선거 구례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박인환 출마예정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시대는 구례의 미래를 다시 설계할 결정적 기회"라며 "지리산과 섬진강 등 전국 최고 생태·문화자원을 보유한 구례는 통합특별시 체제에서 문화·관광 정책의 ...
김영창 2026년 02월 04일 -

박인환 전 전남도의회 의장, 구례군수 출마 선언
박인환 전 전남도의회 의장이 오늘(4)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오는 6.3지방선거 구례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박인환 출마예정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시대는 구례의 미래를 다시 설계할 결정적 기회"라며 "지리산과 섬진강 등 전국 최고 생태·문화자원을 보유한 구례는 통합특별시 체제에서 문화·관광 정책의 ...
김영창 2026년 02월 04일 -

과천 떠나는 경마공원, 담양·순창, '공동 유치' 총력
(앵커)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을 위해 과천 경마공원 부지를 개발하기로 하면서, 이곳에 있던 한국마사회 본사와 경마공원의 지방 이전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담양군도 전북 순창군과 손을 잡고 공동 유치에 나섰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정부의 수도권 부동산 개발 선언으로 한국마사회와 과천 경마공원의...
김영창 2026년 02월 03일 -

과천 떠나는 경마공원, 담양·순창, '공동 유치' 총력
(앵커)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을 위해 과천 경마공원 부지를 개발하기로 하면서, 이곳에 있던 한국마사회 본사와 경마공원의 지방 이전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담양군도 전북 순창군과 손을 잡고 공동 유치에 나섰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정부의 수도권 부동산 개발 선언으로 한국마사회와 과천 경마공원의...
김영창 2026년 02월 03일 -

올해도 저수온 피해?...양식어가 '초긴장'
(앵커)유독 길어진 추위에 바다 수온도 빠르게 떨어지고 있습니다.남해안의 저수온 특보가일주일 넘게 유지되면서올해도 집단 폐사가 발생하지 않을지어민들의 우려가 큽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감성돔 50만 마리를 키우는 양식장입니다.하나둘 수면 위로 떠오르는 물고기들, 옆으로 누운 채 힘없이 헤엄치다결국 움...
최황지 2026년 01월 30일 -

목포역 ‘대개조’인데…주차는 오히려 줄어든다?
(앵커)수천억 원이 투입되는 목포역 대개조 사업, 오랜 숙원이 드디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역은 새로 짓는데, 차 댈 곳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건지, 대안은 없는지 문연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목포 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목포역 대개조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
문연철 2026년 01월 30일 -

'한겨울 생명력' 신안 찾은 해외 사진가의 마지막 여정
(앵커)신안에서는 세계적인 사진 작가들이 잇따라 섬을 찾아 작품 활동을 펼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마지막 여정으로, 한겨울에도 멈추지 않는섬의 생명력이 렌즈에 담겼습니다.멕시코 출신의 야엘 마르티네즈 작가를 허연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매서운 칼바람 속에서도 이른 아침 물김 위판장은 분주합...
허연주 202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