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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이냐 해남이냐..글로벌 AI데이터센터 어디로?
(앵커)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핵심 동력이 될 SK와 오픈 AI의 ‘AI 데이터센터’ 유치가 임박했습니다.최근 최태원 SK 회장의 유보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전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인프라를 갖춘 ‘준비된 최적지’임을 자신하고 있습니다.에너지 자급의 해남이냐, 정주 여건의 장성이냐. SK의 선택에 지역의 미래가 걸려...
김영창 2026년 05월 11일 -

장성이냐 해남이냐..글로벌 AI데이터센터 어디로?
(앵커)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핵심 동력이 될 SK와 오픈 AI의 ‘AI 데이터센터’ 유치가 임박했습니다.최근 최태원 SK 회장의 유보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전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인프라를 갖춘 ‘준비된 최적지’임을 자신하고 있습니다.에너지 자급의 해남이냐, 정주 여건의 장성이냐. SK의 선택에 지역의 미래가 걸려...
김영창 2026년 05월 11일 -

곡성 기본소득, 가정의달 1주일 만에 25억 사용
곡성군이 가정의달 5월을 앞두고 지급한 농어촌 기본소득의 3분의 1이 일주일 만에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곡성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지급한 두 달 치 농어촌 기본소득 71억7천만원 가운데 36%인 25억7천여만원이 7일 만에 소비됐습니다.곡성군은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소비가 활발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
박수인 2026년 05월 08일 -

곡성 기본소득, 가정의달 1주일 만에 25억 사용
곡성군이 가정의달 5월을 앞두고 지급한 농어촌 기본소득의 3분의 1이 일주일 만에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곡성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지급한 두 달 치 농어촌 기본소득 71억7천만원 가운데 36%인 25억7천여만원이 7일 만에 소비됐습니다.곡성군은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소비가 활발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
박수인 2026년 05월 08일 -

전남도, 5월 농촌체험마을에 ‘곡성 가정마을’ 선정
전라남도는 5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곡성 가정마을을 선정하고, 섬진강변 다슬기 잡기와 전통 손두부 만들기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가정 마을 인근에는 곡성세계장미축제와 기차마을 등 풍부한 관광자원이 있어 가족 단위 체류형 여행지로 적합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남 농촌체험관광...
김윤 2026년 05월 06일 -

전남도, 5월 농촌체험마을에 ‘곡성 가정마을’ 선정
전라남도는 5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곡성 가정마을을 선정하고, 섬진강변 다슬기 잡기와 전통 손두부 만들기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가정 마을 인근에는 곡성세계장미축제와 기차마을 등 풍부한 관광자원이 있어 가족 단위 체류형 여행지로 적합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남 농촌체험관광...
김윤 2026년 05월 06일 -

담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공모 신청
담양군이 정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공모는 앞서 선정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지역을 제외한 인구감소지역 59개 군 가운데 5곳의 지자체를 추가 선정하는 사업입니다.추가 시범사업지로 선정되면 오는 7월부터 내년 말까지 주민 1인당 월 16만원이 지급됩니다. ...
김영창 2026년 05월 04일 -

담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공모 신청
담양군이 정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공모는 앞서 선정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지역을 제외한 인구감소지역 59개 군 가운데 5곳의 지자체를 추가 선정하는 사업입니다.추가 시범사업지로 선정되면 오는 7월부터 내년 말까지 주민 1인당 월 16만원이 지급됩니다.
김영창 2026년 05월 04일 -

까맣게 타버린 배꽃.. 나주 배 농가 "농업재해로 인정해달라"
(앵커)배 주산지인 나주에서 때아닌 우박과 냉해로 배꽃이 까맣게 타 죽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농민들은 농업재해로 인정하고 정부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 과수원에 메말라 죽은 배꽃들이 널브러져 있습니다.지난 4월 초, 나주 일대에 우박이 내린 시점...
김영창 2026년 04월 29일 -

까맣게 타버린 배꽃.. 나주 배 농가 "농업재해로 인정해달라"
(앵커)배 주산지인 나주에서 때아닌 우박과 냉해로 배꽃이 까맣게 타 죽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농민들은 농업재해로 인정하고 정부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 과수원에 메말라 죽은 배꽃들이 널브러져 있습니다.지난 4월 초, 나주 일대에 우박이 내린 시점...
김영창 202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