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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4천800억 투자…‘미래차 강판’ 승부
(앵커)포스코가 4천800억 원을 투자해 광양제철소에 9년 만에 새로운 자동차용 도금강판 공장을 짓습니다.중국의 저가 공세 등으로 글로벌 철강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 고품질 자동차강판으로 미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포스코 광양...
김주희 2026년 09월 11일 -

[울산]소금물에도 부식 NO‥마그네슘 합금 개발
(앵커) 산업용 소재 가운데 가장 가벼운 금속인 마그네슘은 쉽게 부식이 돼 그동안 쓰임새에 한계가 있었는데요.국내 연구진이 저렴한 비용으로 마그네슘 부식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성공해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울산문화방송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A는 마그네슘 합금을 큐브 모양으로 ...
홍상순 2026년 09월 07일 -

광주전남 8월 무역수지, 3억 6천만달러 흑자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무역수지가 3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광주세관에 따르면 8월 전남광주 수출은 53억 3천만 달러, 수입은 49억 7천만달러를 기록해 3억 6천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습니다.주요 수출 품목 가운데 석유제품, 고무타이어 및 튜브, 화공품, 철강제품 등은 증가했고 수송장비, 반도체 등은 감소...
정용욱 2026년 09월 15일 -

광주~강진 바로 잇는다.. 통합 이후 첫 고속도로 연내 개통
(앵커)곧 추석 명절인데요.광주에서 강진과 해남, 완도 등 전남 서남부권으로 향하는 고향길이 다음 명절부터는 더욱 빨라지게 됐습니다.광주-강진간 고속도로가 연말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정비가 한창인데요광주전남 행정통합 이후 처음으로 개통 예정인 고속도로라서 기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정용욱 기자입니...
정용욱 2026년 09월 15일 -

연륙교만 달리는 여수 경도…'투자 약속' 지켜질까
(앵커)총사업비 1조 5천억 원이 투입되는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10년째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섬으로 들어가는 연륙교 공사는 절반을 넘기며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섬 안의 핵심 관광시설은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 국동항에서 뱃길로 5백여미터 떨어...
김종태 2026년 09월 15일 -

광주전남 8월 무역수지, 3억 6천만달러 흑자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무역수지가 3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광주세관에 따르면 8월 전남광주 수출은 53억 3천만 달러, 수입은 49억 7천만달러를 기록해 3억 6천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습니다.주요 수출 품목 가운데 석유제품, 고무타이어 및 튜브, 화공품, 철강제품 등은 증가했고 수송장비, 반도체 등은 감소...
정용욱 2026년 09월 15일 -

광주전남 8월 무역수지, 3억 6천만달러 흑자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무역수지가 3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광주세관에 따르면 8월 전남광주 수출은 53억 3천만 달러, 수입은 49억 7천만달러를 기록해 3억 6천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습니다.주요 수출 품목 가운데 석유제품, 고무타이어 및 튜브, 화공품, 철강제품 등은 증가했고 수송장비, 반도체 등은 감소...
정용욱 2026년 09월 15일 -

에너지 전환, 시민이 배운다..'기후에너지학교' 개강
(앵커)기후변화와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너지 문제가 우리 삶과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에너지 전환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배우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학습 과정도 생겼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정부의 메가프로젝트의 큰 축을 맡게 된 전남광주통...
허연주 2026년 09월 11일 -

반도체 발표 이후 전남광주 아파트값 9주 연속 오름세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이 발표된 이후 상승세로 돌아선 전남광주 아파트 매매가격이 9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9월 첫째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보다 0.08% 상승했고 전남광주도 0.03% 올랐습니다.전남광주의 주간 상승률은 지난 7월 13일 0.03%를 ...
정용욱 2026년 09월 14일 -

[안동]'민물요리 ' 버들치, 대량생산 첫 성공
(앵커)1급수에서만 살고 까다로운 환경 때문에 양식이 어렵기로 소문난 민물고기 '버들치'라고 있습니다.매운탕과 찜으로 인기가 높지만, 많이 잡히는 어종은 아니어서 가격대가 부담이었는데, 4년의 연구 끝에 버들치 대량 양식에 성공했습니다.안동문화방송, 홍석준 기자입니다.(기자)어른 손가락 크기의 버들치가 먹음직...
홍석준 202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