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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인당 20만 원" '쿠팡' 집단소송 시작
(앵커)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분노와 배신감을 느낀 소비자들이 전국적으로 집단 소송에 나서고 있는데요.제주에서도 관련 소송 움직임이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제주문화방송, 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달 뒤늦게 알려진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3천 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새 나간전례 없는 사고였지...
박현주 2025년 12월 24일 -

고병원성 AI 발생에 달걀 수급 불안
달걀 값이 평년에 비해 5% 이상 오르면서 30개 들이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24일을 기준으로 한특란 한 판의 소비자 가격은 6835원으로, 평년보다 5.13% 상승했습니다.달걀 가격이 뛰고 있는 가운데올해 들어 전남에서만 3건, 전국적으로 21건의...
이재원 2025년 12월 25일 -

고병원성 AI 발생에 달걀 수급 불안
달걀 값이 평년에 비해 5% 이상 오르면서 30개 들이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24일을 기준으로 한특란 한 판의 소비자 가격은 6835원으로, 평년보다 5.13% 상승했습니다.달걀 가격이 뛰고 있는 가운데올해 들어 전남에서만 3건, 전국적으로 21건의...
이재원 2025년 12월 25일 -

고병원성 AI 발생에 달걀 수급 불안
달걀 값이 평년에 비해 5% 이상 오르면서 30개 들이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어제(24일)를 기준으로 한특란 한 판의 소비자 가격은 6835원으로, 평년보다 5.13% 상승했습니다.달걀 가격이 뛰고 있는 가운데올해 들어 전남에서만 3건, 전국적으로 ...
이재원 2025년 12월 25일 -

[포항] 구도심 빈 건물을 청년창업 거점으로.. 재생 신모델될까?
(앵커)포항의 대표 상권이었던 중앙상가의공실률이 50%에 육박하자,포항시가 장기간 비어 있던 상가를 청년창업 거점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청년들이 이곳에서 창업을 꿈을 키우고 원도심도 살리는 새로운 해법이 될지 주목됩니다.포항문화방송, 김기영 기자입니다.(기자)포항 오픈 스페이스, '포픈(POPEN)' 1호점이 탄생했...
김기영 2025년 12월 24일 -

위기의 김 양식.. 현장 못 따라간 예보 체계
(앵커)기후변화로 생존의 기로에 몰린우리나라 해조류 양식 산업의 현실을연속해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특히 올해는 김과 미역 모두 양식의 출발 단계에서 피해가 발생해어민들의 타격이 더 컸는데요.정부의 '양식 시작 시기 적기 예보'마저 현장에선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전국 최초 김 산업 ...
서일영 2025년 12월 23일 -

동광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쌀 전달
동광주새마을금고가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해달라며 ‘사랑의 좀도리쌀’ 8.3톤을 기탁했습니다.‘좀도리’는 밥을 지을 때 부엌 한구석 항아리에 한 웅큼씩 쌀을 모아 이웃사랑을 나누던 것으로 동광주새마을금고는 지난 2001년부터 좀도리 운동을 전개해지금까지 20kg들이 쌀 7000가마를 어려운 ...
이재원 2025년 12월 24일 -

동광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쌀 전달
동광주새마을금고가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해달라며 ‘사랑의 좀도리쌀’ 8.3톤을 기탁했습니다. ‘좀도리’는 밥을 지을 때 부엌 한구석 항아리에 한 웅큼씩 쌀을 모아 이웃사랑을 나누던 것으로 동광주새마을금고는 지난 2001년부터 좀도리 운동을 전개해지금까지 20kg들이 쌀 7000가마를 어려운 ...
이재원 2025년 12월 24일 -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회복세
올해 초 급락했던 광주와 전남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실시한 소비자 동향 조사에 따르면 이번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12.9로 기준치 100을 웃돌았습니다.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12·3 계엄 선포 직후79.4로 떨어졌다가 새 정부 출범 이후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지난 6월...
이재원 2025년 12월 24일 -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회복세
올해 초 급락했던 광주와 전남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실시한 소비자 동향 조사에 따르면 이번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12.9로 기준치 100을 웃돌았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12·3 계엄 선포 직후79.4로 떨어졌다가 새 정부 출범 이후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지난 6...
이재원 202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