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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조선대 정시모집 경쟁률 소폭 상승
광주지역 주요 대학의 2026학년 신입생 정시모집 경쟁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전남대에 따르면 올해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 접수 결과 1,283명 모집에 5,55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33대 1을 기록했습니다.이는 4.11대 1을 기록한 2019년 정시모집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입니다.조선대는 293명 모집에 1,770명이 지원해 6...
박수인 2026년 01월 01일 -

이정선,"기본교육 통해 다양한 실력 토양 다지겠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내년에는 기본 교육을 통해 다양한 실력의 토양을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이 교육감은 어제(30)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교육 안전망으로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고맞춤형 성장을 통해 실력을 키우겠다며이같이 밝혔습니다.이를 위해광주형 마이스터고 예비학교 운영으로 미래 산업의 인재를 양성하고,지능...
한신구 2025년 12월 30일 -

이정선,"기본교육 통해 다양한 실력 토양 다지겠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내년에는 기본 교육을 통해 다양한 실력의 토양을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이 교육감은 오늘(30)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교육 안전망으로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고맞춤형 성장을 통해 실력을 키우겠다며이같이 밝혔습니다.이를 위해광주형 마이스터고 예비학교 운영으로 미래 산업의 인재를 양성하고,지능...
한신구 2025년 12월 30일 -

이정선,"기본교육 통해 다양한 실력 토양 다지겠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내년에는 기본 교육을 통해 다양한 실력의 토양을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이 교육감은 오늘(30) 신년사를 통해교육 안전망으로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고맞춤형 성장을 통해 실력을 키우겠다며이같이 밝혔습니다.이를 위해광주형 마이스터고 예비학교 운영으로 미래 산업의 인재를 양성하고,지능형 과학...
한신구 2025년 12월 30일 -

광주 교육감 선거 구도 윤곽.. 민주진보 단일후보 내년 2월 확정
(앵커)내년 6월 실시될광주시교육감 선거의 구도가 짜여졌습니다.이정선 현 교육감에 맞서 전직 전교조 지부장과 교육국장 등 3명이출사표를 던졌는데,이들은 내년 2월 확정될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후보 자리를 놓고 먼저 한판 승부를 벌여야 합니다.그렇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
한신구 2025년 12월 29일 -

광주 교육감 선거 구도 윤곽.. 민주진보 단일후보 내년 2월 확정
(앵커)내년 6월 실시될광주시교육감 선거의 구도가 짜여졌습니다.이정선 현 교육감에 맞서 전직 전교조 지부장과 교육국장 등 3명이출사표를 던졌는데,이들은 내년 2월 확정될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후보 자리를 놓고 먼저 한판 승부를 벌여야 합니다.그렇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
한신구 2025년 12월 29일 -

오경미, 광주시교육감 출마 선언 "교육 신뢰회복"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이정직한 실력으로 광주교육을 바로세우겠다며내년 광주시 교육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오 출마 예정자는오늘(29)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지난36년동안 교육행정을 두루 거친 전문가로서무너진 광주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고학생들에게 정직한 실력을 물려주겠다며출마를 선언했습...
한신구 2025년 12월 29일 -

오경미, 광주시교육감 출마 선언 "교육 신뢰회복"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이정직한 실력으로 광주교육을 바로세우겠다며내년 광주시 교육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오 출마 예정자는오늘(29)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지난36년동안 교육행정을 두루 거친 전문가로서무너진 광주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고학생들에게 정직한 실력을 물려주겠다며출마를 선언했습...
한신구 2025년 12월 29일 -

진보 교육감 단일화에 광주 3명, 전남 3명 참여
민주진보교육감 시·도민공천위원회가 후보 단일화에 참여할 예비후보를 확정했습니다.시·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과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등 3명이 후보 공모에 참여했습니다.전남에서도 김해룡 전 여수교육장과 문승태 순천대 부총장, ...
윤근수 2025년 12월 28일 -

20년 묶였던 목포 옥암지구, 교통·학교 동시 해법
(앵커)20년 넘게 지연돼 온 목포 옥암지구의핵심 개발 사업들이 올해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았습니다.교차로 구조개선과 대학부지 용도변경이잇따라 성과를 내면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공사가 예고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 옥암지구 개발의가장 큰 걸림돌은 교통 문제였습니다.대학부지 준공을 가로막아...
문연철 2025년 12월 26일